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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2/22 저 아직 안죽었습니다. ^^ (5)
  2. 2007/01/27 감격!! (3)
  3. 2007/01/05 자쿰 투구 득 ^^
  4. 2006/12/31 2006년 내머리속에는.. (2)
  5. 2006/12/28 돈.
  6. 2006/12/26 우울함.
  7. 2006/12/14 이런이런 구글에서 검색되는... (5)
  8. 2006/12/06 壽司.... (2)
  9. 2006/12/01 12월...
  10. 2006/11/26 고렙은 머문 자리도 아름답데요 ^^
제 블로그에 자주 들러 주시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네요. ^^ 어째던 죄송 스럽네요. 저 자신을 포함해서. 건강도 조금 안좋았고, 회사 일도 좀 치였고.. 그래서 블로그를 방치 상태로 ㅡ.ㅡ; 2월달은 쓴글이 한개도 없네요. 앞으로도 이런 저런 일이 있을수 있겠지만 다시 열심히 글 올려 볼랍니다.

오늘 이런 얘기를 들었는데, 회사 선배왈 '일하면서 어느 순간 실력이 늘으는 것 같이 느껴져도 느는게 절대 아니라내요 공부 안하면...' 뭐 결론은 공부 하라는 얘긴데요. 뭐 한달 남짓 일하면서 저도 많은걸 배웠지만, 저도 생각한게 절대 실력이 많이 늘었다고는 생각 안했습니다.

회사에서는 자체 프레임워크를 씁니다. 거의 다 지정되서 파라메터를 넘겨줄때도 지정 클래스에서 받고, 아무튼 되게 편하게 관리 할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코딩하는건 그 프레임워크에 맞춰서 쓸수 있는 xml파일을 설정하고, 나머지는 조건간들것만 처리하고, 분명 관리하고 만들어내는 것은 쉽고 빨리 할 수 있지만, 내 마음대로 할 수 없으니 제약 조건이 크다는것을 느꼈고, 그 틀에 맞지 않으면 엄청 고생해야 한다는 것.

이번 프로젝트 하면서도 그것을 느꼈답니다. 그 프레임에 안맞으면 되게 힘들게 돌려야 된다는것!! 그렇다고 아직 초급개발자인 제가 그 프레임워크를 맘대로 고칠수도 없는 노릇이고, 과연 그게 제 실력이 될까 의문이 들기도 했답니다. 만약 다른 회사를 가게되면 프레임워크가 다르게 될테고 그렇게 되면 기존에 배웠던 것들이 무용지물이 될지도 모르지요.(그정도 까진 아니겠지만)

저는 앞으로 프레임워크를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지, 그것을 써서 활용만 하는 사람만 되지는 않고 싶습니다.    흐흐흐


ps : 휴~~ 오늘은 구박을 너무 많이 들었어요 ㅜ.ㅜ 정말로 힘들고 뭐가 뭔지도 잘 모르겠었고.. 어제는 다 만들어 놓은것을 구조가 이렇게 나와서는 안된다고, 기획이 잘못됬다고 고치고. 누가 프로그램 구조가 잘못된 구조인지 알았나요? 그냥 만들래니 만든것 뿐인데. 신입인 제가 잘못된 구조라는 것을 어떻게 알겠어요

2007/01/27 01:34

감격!!

드디어 찾았다~~ 휴~~ 명국아 찾았다~~ 으~~ 이 감격스러움 ㅜ.ㅜ

군대가기 전에 즉 03년도 5월 전에도 나는 프로그램 공부를 하고 있었다. 뭐 잘할줄 아는 것은 별로 없었지만.. 그 때 내 취미가 이런 저런 프로그램 받아 보고 실행해 보고 모아 놓고, 그런것들 이였는데 그 중에서 데브피아에서 어떤 분이 올려주신 프로그램이다. ksmpy@msn.com 이 분이 만드신 프로그램인데.. 이게 이게 아주 재밌는 프로그램이라서 군대 다녀온 후에도 기억이 났다.

어떤 프로그램이였나면 리눅스를 한번이라도 사용한 분이라면 쉽게 알수 있을것이다. 리눅스의 X윈도우를 한번이라도 써봤다면 보통 작업표시줄에 레드헷계열이라면 4개의 창이 있는걸 알수 있다. 그래서 1개의 구역에서 프로그램을 실행해 놓고, 다른쪽을 선택해서 다른 창을 열면 작업표시줄에 하나도 없이 또 새로운 프로그램을 실행 시켜 놓을수 있다.

MS윈도우는 아쉽게도 이런기능이 없다. 그런데 이러한 기능을 비슷하게 해놓은 프로그램을 군대가기 전에 데브피아에서 인가 받았던 사실을.... 그런데 그 때는 필요가 없었다. 학생이 무슨 필요가 있겠나 그런 영역을 구분해 봤자 리소스만 많이 잡아 먹고.. 여태까지도 필요가 없었다....

그런데 회사를 취직 하면서 솔직히 많이 생각이 났다. 아무래도 눈치도 보이고 ^^ 그리고 이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었던 이유가 이때를 위해서 으흐흐흐(만들어 볼 생각은 안하고.. 정신머리가 썩을..)

그래서 예전부터 그 프로그램을 찾아 봤지만, 내가 군대 있을 동안 동생이 컴퓨터도 망가 트리고.. 이런 저런 일이 있으면서 데이터를 백업해 놓긴 했는데 도저히 못찾았던 프로그램을 장장 3시간동안 온 CD를 다 뒤져서 찾았다. 으흐흐흐~~ 찾고 나서 펄쩍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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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프로그램을 실행 시키면 다음과 같이 트레이 창에 트레이가 하나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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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를 가져다 대고 오른쪽 버튼을 눌르면 다음과 같은 팝업 메뉴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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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눈치 채신 분을 알겠지만 바탕 설정이 한 작업 환경이다. 이작업 환경을 옮기면 작업표시줄에 있던것이 안보이고 감추어 지게 된다. ^^ 그런데 아쉽게도 단축키로 옮겨지지가 않는다. 그대신 트레이 아이콘쪽에 아이콘을 가져다 대고 더블클릭을 하면 0 에서 1번 으로 1에서 2로 이렇게 옮겨 지게 된다.




프로그램은 위에 있고, 아참 위의 프로그램은 제가 만든것이 아니고 ksmpy@msn.com 아이디를 쓰시는 분께서 만드셨으니, 저작권이나 어떠한 권리도 저에게 없고 불쾌하시거나 저작권 문제가 있으실 경우에는 요청 하시면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어째던 감사합니다. ^^ 복받으실 거에요~~ 03년도에 만든 프로그램이니 더 업그레이드 된 버전은 없나요?

2007/01/05 22:35

자쿰 투구 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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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 스토리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먹고 싶은 투구 저 사기성 스텟치에 매료되지 않을수 없다. ^^ 메이플 한지 한 1년 됐나? 오늘 드디어 자투 먹었다. 옵이 조금은 구리다. 원래 옵이 15,15,15,15, 150,150, 20,20 이여야 보통이다 한개도 수치를 넘긴건 없다 ㅡ.ㅡ; 그래도 먹은게 어디냐 ㅋㅋ ^^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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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2월 31일 2006년의 마지막 날이다. 아무리 집에서 뒹굴른다고 하더라도 연말은 연말인가 보다 새삼 느낀다. 그래서 올 한해 머리속에 있던 키워드들을 한번 정리 해봤다. 음... 고작 일년동안 생각한 키워드들이 저정도 밖에 안되다니.. 솔직히 조금더 있긴 할텐데 생각이 안난다. 정리하면서 지나쳐간 2006년 일들이 하나하나 생각이 난다. 2007년은 더 알차게 지내야 겠다. 알찬 2007년 으쌰~~
2006/12/28 21:49

돈.

생각을 해보면 돈없이는 할수 있는게 단 한가지도 없다. ㅡ.ㅡ; 아니다 딱 한가지는 있다. 숨쉬는거 그건 돈 안든다. ㅋㅋㅋ. 그것 말고 딴건 돈든다. 배고파서 먹을려면 돈이 있어야 하고, 심심해서 놀라고 치면 돈이있어야 하고, 친구들을 만날라고 해도 돈이 있어야 하고, 아파서 병원에 가고 싶어도 돈이 있어야 하고, 여자친구를 사귈려고 해도 돈이 있어야 하고, 공부를 하려고 해도 돈이 있어야 한다. 어쩌면 말이지만 조금 지나면 숨쉬는 것도 돈이 들거 같다.

나는 돈앞에서 비굴해 진다. 그래서 나는 돈이 싫다. ㅡ.ㅡ; 꼬집어서 말하자면 돈이 싫은게 아니라 돈이 없는게 싫어서 그런걸꺼다. 이문제를 어떻게 해결 해야 할지...

어제 친구 한테 전화가 왔다. 알바뛰라고 일당이 8만원이란다 뻔쩍!!! 공부 하고 싶었지만 궁핍한 생활때문에 알바를 갔다. 알바내용은 납땜질 ^^ 고등학교를 전자과를 나온 나는 3년 내내 납땜질을 했다. 전자과에 가면 컴퓨터를 할 수 있을것 같은 생각에 그과를 선택한것 같은데. 그것은 잘못된 선택이였다. 어째든 3년을 납땜질을 했다.

납땜을 해본 사람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나는 별로 그짓은 좋아하지 않는다. 제일 싫은것 그것은 바로 납이다. 납을 인두에 대면 하얀 연기 그것이 무엇이냐? 그게 납이다. 마스크를 쓰지 않는한 그걸 향기롭지 않은 납향길를 마신다. 납향기가 과연 몸에 좋을까? 별루 않좋을꺼 같다.

하여튼 역시 일당 8만원이라 쉬운일은 아니다. 돈이 쎈게 괜히쎈게 아니다. 공장 생산라인? 자동으로 돌아가는 벨드에 PCB 기판들이 주루르 밀려오고 나는 그 땜질된 납을 뗐다. 처음 해봤는데 밀려올때 조금이라도 늦으면 대략 난감이다. 와~~ 어떻게 했나 모르겠다. 그런데 내일도 또가야 된다는 사실 ^^;;

정말 돈버는건 쉬운 일이 하나도 없다는 생각이 새삼 느끼게 되었다. 그러면서 생길 돈을 어디다 쓸지 곰곰히 생각을 해보았는데, 허걱 그중 12만원은 다른데 써야 한다는 사실이 번쩍 떠올라 허탈감을 느낀다. ㅡ.ㅡ; 결국 쓸수 있는 돈은 4만원. 뭐 4만원도 적은 돈은 아니지만, 참 허탈 하다. 아~~악~~ 내일도 알바 가야 된다. 끗~~

ps. 점심시간에 밥을 먹는 중에 그쪽 과장님이신지 차장님이신지 까먹었는데, 얘기를 하다가 학교에서 Embedded 를 한다고 하였다. 학교에서는 Embedded Linux 를 공부한다고 하니, 웃으시면서 어떤 제품에 그거 쓰냐고 웃으셨다. 다 CE 쓰지 어디서 Embedded Linux 쓰냐고 이래서 학교와 현장은 틀리다고 했다. PDA,네비게이션등등  다 CE쓰지 Embedded Linux 이건 안쓴덴다. 내가 땜질한 기판이 네비게이션 PCB 이다. 도대체 어느 말이 맞는거야?? 학교에서는 그럼 왜 그걸 알려주는겨? 기초만 잡기 위해서?
2006/12/26 10:08

우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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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가 좀 그렇다.

우울하다 ㅜㅜ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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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내 블로그가 검색 된다. 이건 좋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잘모르겠다. 어쩐지 방명자 수가 올라 간다 했다.
2006/12/06 23:10

壽司....

은 다시는 안먹을거 같다. ㅡ.ㅡ; 일본어 기말고사가 있었다. 음.. 나름대로 중간고사를 잘 못봤다고 생각한 나는 진짜로 일본어 공부를 열심히 했다. 교수님이 말해준대로 본문을 줄줄줄~~~ 다 외울 정도로.

교수님이 말씀하신건 본문 외우시고요~~ 기초문법(형용사,동사)와 한자 -> 히라가나로 바꾸는 것!!

진짜 열심히 열심히 외워 갔다. 그걸 일본어 교수님이 보고 열심히 하네~~ 하면서 가셨다. 그렇게 열심히 했다. 그리고 드디어 시험시간 시험지를 받아 봤다. 전체적으로 다 쉬웠다. 진짜 전체적으로는 쉬웠는데 한자 -> 히라가나 변하는 문제중에

壽司

라는 문자를 봤다. 생각을 도저히 해도해도 안났다. 난 교수님이 다른 과에 나온 한자인줄도 모르다고 생각 했다. 그래서 결국 몰라서 못쓰고 나왔는데 책을 찾아 보니 아주 책 귀퉁이에 壽司 스시(초밥) 이 나와있는 것이였다. 솔직히 한번 봤지만 책에서 나와있는것은 딱한번 포인트 해설에서의 한번 쓰여졌을 뿐인데ㅜ.ㅜ
역시 신경 안쓴 1%에서 문제가 나오다니,

高麗人參( こうらいにんじん) <-- 얘도 한자로 외웠다.
干( うめぼし ) <-- 얘도 외우고

등등등... 어려운거 다외워 놓고 쉬운걸 틀렸다.

2006/12/01 10:27

12월...

벌써 12월 이다. 저번달에 좋아 하면서 만들었던 첫블로그... 어째던 이제 2006년도 한달 밖에 남지 않았다. 어쩜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가지? 2006년 참 많은 일이 있었던 한해 였던것 같다. 좋은일도 있었고, 나쁜일도 있었고, 뭐 예전에도 말했던 것 이지만.

12월을 잘 마무리 해야 겠다.~~ 아자아자~

지난번에 피씨방 화장실에 갔는데 웃껴 뒤집어 지는줄 알았다. ㅋㅋㅋ 센스쟁이 화장실에 붙여 있으니까 나름 생각하게 하는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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