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는 기본적으로 RGB 컬러를 사용한다. 8비트의 값을 3개를 가지고 있어서 각각의 값에 0~255 값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255 값을 가지고 있다면 그 색이 포함된 정도이다.

그런데 이 RGB의 값을 가지고 물체를 인식하는 데에는 상당한 문제가 있다. 조명과 같은 값이 포함되어 있을때는 상당히 오차가 크게 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특정 물체를 인식하기 위해서는 HSV 값을 가지고 물체를 인식하는것이 오차 범위를 줄일 수 있다.

HSV값은 색상 채도 명도 값으로 색상 값은 0~360도의 색상 값을 가질수 있으며 채도 값은 그 값에 흰색의 포함 여부이다. 그리고 명도 값은 말그대로 명도 값이다. 그런데 물체를 인식할때 이 세가지 값을 다 쓰는것이 아니라, 색상 값과 채도 값을 가지고 찾아 낸다.

그래서 이 RGB값을 HSV값으로 변환하는 프로그램이다. 중요한건 RGB값을 0~255값으로 주는 것이 아니라, 0~1의 값을 넣어야 하고 HSV값은 0~360, 그리고 나머지는 0~1의 값을 넣어야 한다는 점이다.

리눅스의 한글 입력기는 SCIM을 채택하였다.
이 입력기는 한글 변환시 Ctrl + Space 버튼을 기본 설정으로 하여 리눅스 사용자가 혼란을 가진다.

그리고 한/영 키가 바로 변환하지 않아서 상당히 불편하다.
이방법을 해결해 보기로 하자.

일단 루트로 접속한후

setkeycodes 명령을 통해 한영 키와 한자 키를 등록한다. 우리나라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106키의
경우 한자 키와 한영 키에 사용되는 스캔 코드는 각각 71,72로 이키를 122,123으로 등록한다.
노트북과 같이 자판 배열이 일반과 다를 경우에는 스캔 코드가 다르므로 모델에 맞는 값을 입력 해야 한다.

setkeycodes 71 122
setkeycodes 72 123

showkey로 등록이 제대로 됐는지 확인해 보자
한자 , 한/영키를 확인해 보자~~

이제 부팅이 다시 될 시에도 적용하기 위해

/etc/rc.d/rc.local 에 위에 두코드를 입력하고

X 윈도우로 들어 간다.

그 다음 X윈도우에서 키값을 받는 프로그램인
xev를 실행 시켜 한자, 한/영 키코드를 찾고

vi /etc/X11/Xmodmap 에
다음과 같이 이름을 등록하자

keycode 209 = Hangul_Hanja
keycode 210 = Hangul

위와 같이 추가 하고

xmodmap /etc/X11/Xmodmap
다음과 같이 입력하여 재시작 하자

그런다음 SCIM설정에서 키코드 찾기를 누르고 한/영 키를 누르면 키가 등록되어 이제부터는
한글키로 한/영 변환이 가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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